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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강릉시체육회, 가뭄 극복 성금 전달
가뭄 직격탄…강릉 공공 숙박·체육시설 전면 폐쇄
극심한 가뭄 시달리는 강릉… 강원FC 홈경기 가능한가
'더블 도전 삐걱?'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서 강원과 무승부
강릉의 자랑 양민혁 선수, ‘강릉시 명예시민’ 된다
[스포츠]
[포토뉴스]강릉시체육회, 가뭄 극복 성금 전달
링크
강릉시체육회(회장:권영만)는 지난 12일 강릉시청 8층 사랑방에서 가뭄 극복 성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출처:강원일보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09-15
[스포츠]
가뭄 직격탄…강릉 공공 숙박·체육시설 전면 폐쇄
링크
모든 공공시설 사용 불가…가뭄 완화시 개방 방침 전문체육 대회 참가 훈련·프로 경기는 예외적 허용 프로 경기 관람에 따른 부대 시설 이용은 제한 조치 강릉지역 가뭄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 강릉시는 물 절약을 위해 공공시설 폐쇄를 확대했으며 지역에서 열리는 스포츠 행사도 연기 또는 축소되고 있다. 강릉시는 공공수영장과 공공화장실 폐쇄에 이어 4일 강릉종합운동장, 강남체육공원 운동시설, 파크골프장, 테니스장 등 지역 30여개 공공 체육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오죽헌 한옥마을, 바다내음캠핑장, 임해자연휴양림 등 공공숙박시설도 5일부터 폐장하기로 했다. 전문체육 대회 참가 훈련이나 프로 경기는 예외적으로 협의를 거쳐 최소 범위에서 허용되지만 경기 관람에 따른 화장실, 세면대 등 부대 시설 이용은 …
09-05
[스포츠]
극심한 가뭄 시달리는 강릉… 강원FC 홈경기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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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저수지 저수율 15%… 강릉 경기장 물 확보 비상 평창서 물탱크차 동원해 살수… 평상시 절반 수준에 그쳐 강릉시 “경기일 용수 보장” 장기 가뭄 땐 운영 차질 불가피 팬 여론 “생활용수 절약 vs 홈경기 정상 개최” 갈려 논란 강릉시의 핵심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아래로 떨어지며 ‘재난사태’까지 선포된 가운데 강원FC의 홈구장 운영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홈팬들의 축구 관람 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가뭄 속 경기장 관리와 선수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강릉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강릉하이원아레나 천연잔디는 평소 하루 30톤 가량의 물을 필요로 하지만 최근에는 2~3톤만 공급되고 있다. 구단 또한 지난달 31일 포항전을 위해 물탱크차를 동원, 평창에서 물을 받아 잔…
09-02
[스포츠]
'더블 도전 삐걱?'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서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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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더블(한 시즌 2개 대회 우승)을 노리는 전북 현대가 안방에서 펼쳐진 코리아컵 준결승 첫판에서 강원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에서 강원과 1-1로 비겼다. 후반 3분 김영빈의 헤딩 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17분 구본철에게 동점 골을 내줘 승리를 놓쳤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열리는 코리아컵 준결승은 두 경기 합산 승점, 다득점 순으로 결승 진출 팀을 가린다. 원정 다득점 규칙은 적용되지 않으며, 동률이면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결승 티켓은 오는 27일 강원의 홈구장인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2차전 승리 팀에게 주어지게 됐다. 전북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6회 우승에 도전한다…
08-21
[스포츠]
강릉의 자랑 양민혁 선수, ‘강릉시 명예시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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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1일(토)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강원FC 강릉 홈경기 개막전에 앞서, 수많은 홈팬들의 응원 속에서 양민혁 선수에게 강릉시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한다. 양민혁 선수는 강릉제일고 재학 중 준프로 신분으로 강원FC에 입단한 후, 2024 시즌 팀의 핵심선수로 맹활약하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과감하고 저돌적인 모습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는 등 팀의 상승세를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강원FC 2024 시즌 준우승이라는 최고성적 달성의 주역으로, 강릉 홈경기 평균 관중 1만 명 돌파라는 기록적인 흥행 성과를 견인하며 구도 강릉의 축구 열기를 전국에 알리는 데 앞장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양민혁 선수의 활약은 구도 강릉의 저력을 보…
07-23
[스포츠]
강원스포츠과학센터 찾아가는 체력측정·운동처방교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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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스포츠과학센터가 22일 평창 강원학생스포츠센터에서 화천교육청 소속 육상·수영·조정 학생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교실’을 실시했다. 강원스포츠과학센터와 강원학생스포츠센터의 업무 협약에 따라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학생 선수들이 전문적인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각 종목 특성을 반영한 기초 체력 및 전문 체력 측정을 진행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피드백과 운동 처방도 제공됐다. 박규민 강원스포츠과학센터장은 “앞으로는 체력 측정뿐만 아니라 스포츠 과학 교실을 통해 인권 교육과 멘탈 트레이닝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출처 : 강…
07-23
[스포츠]
강원FC 홈경기 개최지 공모 움직임…춘천vs강릉 치킨게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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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강원FC의 하반기 홈경기 개최 자격을 놓고 춘천시와 강릉시가 공모를 통한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강원FC 측은 해당 방안이 이제 막 논의에 들어간 단계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춘천과 강릉 모두 하반기 개최 의지가 뜨거운 상황에서 지자체 간 출혈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2일 본지 취재결과 강원FC와 춘천시, 강릉시 간 협약은 2025 시즌을 끝으로 종료돼 계약 갱신이 필요하다. 춘천시와 강릉시는 협약에 따라 2023년~2025년 홈경기를 분산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강원FC는 2026년 시즌 홈경기 하반기 개최자격을 두고 공모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반기 개최권을 놓고 지자체 간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지역에서 하반기 시합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이…
07-23
[스포츠]
“꿈꾸던 태극마크 달았다” 서민우, EAFF 대표팀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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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중원 사령관 서민우가 꿈에 그리던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사진=강원FC SNS 캡처 강원FC의 미드필더 서민우가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이승원(강원 소속)도 함께 EAFF E-1 풋볼 챔피언십 대표팀에 발탁되며 강원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 최종 23명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1와 일본 J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팀에는 서민우와 이승원을 포함한 총 7명의 선수들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승선했다. 서민우는 군 복무를 마치고 강원으로 복귀한 첫 경기였던 지난 21일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중원을 장악하며 팀의 3대0 완승에 기여했다. 군 복무 기간과…
06-24
[스포츠]
시민 5000여명 열띤 응원전에 강릉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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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고 5년만에 우승 차지 기관·단체장 결승전 대거 참석 타지 거주 동문들 원정 응원도 28회째를 맞은 ‘2023 금강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에서 전통의 축구 강호 강릉중앙고가 5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려 지역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더욱이 이번 대회에서 지역 신흥 축구 명문 고교로 떠오르고 있는 문성고 U17 팀도 저학년부 준우승을 차지해 강릉 축구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지난 7일 개막해 2주간 열전이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중앙고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고와 격돌, 1대0의 짜릿한 골 맛을 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중앙고 동문과 시민, 축구동호인 등 5000여명이 강북운동장 스탠드를 가득 채우며 열띤 응원전을 펼쳐 ‘축구사랑’ 강릉의 열기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05-22
[스포츠]
김병지 강원 대표, 강릉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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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11일 강릉시 난곡동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로 인해 강릉시는 건물 100여 채와 200개 가까이 되는 농업시설이 소실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는 기부를 결정했다.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한 식료품·긴급 구호품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강원도에 기부금을 전달했던 김병지 대표이사는 이번에도 강원도와 강릉시를 위해 고민 없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경기를 앞두고 강릉에 산불이 나 놀랐고 이재민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쓰였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산불로 피해 …
04-21
[스포츠]
빙상도시 영광 재현…강릉시, 컬링선수권대회 준비 박차
링크
세계 31개국 60개 팀 참가…시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23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가 강릉컬링센터와 강릉하키센터에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펼쳐진다. 이 대회에는 세계 31개국 60개 팀이 참가한다. 믹스더블 선수권대회는 22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시니어 선수권대회는 21일 강릉하키센터에서 각각 개회식을 개최하며, 개회식에는 강릉시청 소속팀인 팀킴 선수들이 시구 초청자로 출연한다. 강릉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부족함 없는 선수단 맞이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빙상도시의 면모를 확실하게 각인시키고자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2018 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강릉컬링센터와 하키센터에 대한 전면적인 …
04-11
[스포츠]
‘빙상도시 강릉’ 영광 재현...2023 컬링선수권대회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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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1개국 60개팀 참가,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 [강릉=뉴시스]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가 2018년에 이어 빙상도시로서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펼쳐지는 2023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열리는 2023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에 세계 31개국 60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부족함 없는 선수단 맞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시는 이를 위해 2018 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강릉컬링센터와 하키센터에 대한 전면적인 빙질 재정비를 실시, 최상의 빙질로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대회 개최 …
04-10
[스포츠]
강릉문성고, 강원도축구협회장배 우승
링크
10월 전국체전 도대표 출전 강릉문성고가 강원도축구협회장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진환 감독이 이끄는 강릉문성고는 지난 2일 홍천에서 열린 2023 강원도협회장배 축구대회 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도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홍천FCU18을 3-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강릉문성고는 하주형, 추승원, 임수혁이 고루 1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8강부터 참가한 강릉문성고는 강원FCU18강릉제일고와 2-2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6-5로 승리했다. 강릉문성고는 이어진 4강전에선 춘천시체육회U18을 6-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을 차지한 강릉문성고는 오는 10월 목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도대표로 출전한다. 강릉문성고 축구부는 도…
04-05
[스포츠]
강릉이 축구도시로 불리는 이유...시민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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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시즌권 구매 1만 명 달성 【파이낸셜뉴스 강릉=김기섭 기자】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행사에 1만명이 넘는 강릉시민이 참여하는 등 구도(球都) 강릉의 힘을 보여줬다. 4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즌권 판매 마감일인 지난달 31일 기점 최종 참여 인원은 총 1만134명으로 목표 인원인 1만명을 넘기면서 ‘구도(球都) 강릉’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1만명을 달성한 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 뿐 아니라 축구도시 강릉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와 강릉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큰 역할을 했다. 강릉시는 시즌권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시즌권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매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강릉 홈경기장을 전 국민…
04-04
[스포츠]
이천 백사중, 강릉 스포츠 캠프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패럴림픽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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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백사중학교 전교생과 인솔 교사 총 153명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018 평창 올림픽기념 재단이 운영하는 ‘반다비 스포츠 캠프’에 참여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릉시 반다비 캠프에서 학생들은 파라아이스하키, 컬링, 보치아, 골볼 등 평소 생소했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패럴림픽 스포츠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평화, 포용, 상호이해, 페어플레이 정신 등 동계올림픽 유산을 보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캠프의 세부내용으로는 ▶아이스하키 페이스 존의 지름과 넓이를 구하는 수학 교과 ▶컬링의 경기 전략에 관해 토론하는 국어 교과 ▶보치아 종목의 중력과 마찰력을 이용해 경기 전략을 만드는 과학 교과 등 체험을 통해 접해본 종목을 교과와 연계해…
04-03
[스포츠]
강릉은 축구에 진심… '구도(球都) 강릉' 역사 잇기 축구 붐 조성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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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강릉시즌권 시민 1만명 구매 릴레이 전개 강릉시가 구도(球都) 강릉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한 축구 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강원FC 강릉 시즌권 강릉시민 1만명 구매 릴레이에 총 2036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 시민들은 물론 시청, 시의회 등 총 114개 기관·단체가 동참했으며, 그 중 48개 기관·단체가 릴레이 인증에 참여했다. 시즌권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막바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릉 시즌권은 강릉 홈경기장에서 이루어지는 FA CUP 결승전을 제외한 정규리그 10경기와 FA CUP 경기 입장이 가능하다. 강릉시는 남은 판매기간 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매주 화요…
03-09
[스포츠]
강릉 여자축구 계열화로 축구고장 명성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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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에서 초·중·고를 연계한 공공형스포츠클럽 여자축구단이 창단돼 축구 고장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주)강릉시축구협회는 12일 강릉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에서 ‘강원FC WOMEN 창단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강원FC WOMEN’은 기존 학원체육을 클럽체육으로 전환시켜 U-12·U-15·U-18 등 3개 그룹으로 운영된다. U-12는 성덕초 12명, U-15는 하슬라중 16명, U-18은 문성고·정보고 15명으로 구성된다. 대한축구협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지원도 받는다. 특히 강원도 프로구단인 강원FC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어 명칭 사용, 운동선수 용품 지원 보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U-12 감독은 황인우씨, U-15 …
01-13
[스포츠]
김 대표 “사무국 강릉 이전 과정 중”…업무공간 정비 의지
링크
현 사무국 춘천 스포츠타운 상주 김 “업무공간 중요 타당성 우선” 김병지 강원FC 신임 대표이사가 춘천 사무국이 강릉으로 이전하려는 과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병지 강원FC 신임 대표이사는 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미디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 시즌 구단의 방향성을 제시한 가운데 사무국 처우 개선을 강조하며 사무국 업무 공간을 정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병지 대표는 “구단 성적과 관련해 선수단 지원도 중요하지만, 사무국 지원도 중요하다”며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잘 만들어 사무국 복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병지 대표는 “내게 숙제 같은 게 있다. 아직 과정 중에 있는 사업인데 사무국이 강릉으로 이전하는 걸로 알고 있다”며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01-10
[스포츠]
함께 게임하고 경기 관람…난치병 아동 소원 이뤄준 T1선수단
링크
{이미지:0} T1 선수단이 지난 7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2022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2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에 난치병 아동들을 초대했다.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따르면 이번에 만난 백혈병 등을 앓고 있는 두 아동은 평소 T1 경기를 즐겨보던 팬이다. 아이들은 선수들과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며 꿈꾸던 소원을 이뤘다. T1 선수들과 만난 후 아이들은 “좋은 기억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올해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까지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미지:1} 네이버 뉴스 출처 URL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15&aid=0004741125 articleCode : 52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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