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거센 가을비…오후까지 시간당 30㎜ 비

최고관리자1 0 46 2023.09.21 02:00
낮 최고 춘천 24도·원주 23도·강릉 22도



◇사진=강원일보 DB21일 강원지역은 오후까지 가을 비가 내린 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서지역은 오전까지, 영동지역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이날 영동·영서남부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며, 영동 남부 동해안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된다.연일 내린 비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이날 낮 최고기온은 춘천 24도, 원주 23도, 강릉 22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기상청은 “영동지역에는 비와 함께 시속 55㎞ 내외의 강풍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네이버 뉴스
출처 URL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0996674?sid=102


articleCode : 7c316e7f10
최고관리자1 0 46 2023.09.21 02:00

Comments

강릉뉴스 목록

강릉시의회, 신년 참배로 2024년 의정활동 시작
강릉시, 희망찬 제일강릉시대 위해 2024년 시무식 개최
강릉시립미술관, 기획전시 소장품전 ‘컬렉션23’ 재개최
강릉 바다 때린 쓰나미…日 지진 발생 2시간만에 높이 85cm로 왔다
[오늘의 날씨] 한글날 '흐림'…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 소식